광주은광교회 가정예배
2026년 04월 22일
찬송가
찬송가 171장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1)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날 위하여 오시었네 내 모든 죄 사하시려고 십자가 지셨으나 다시 사셨네
2) 주 안에서 거듭난 우리 기뻐하며 찬양하리 가슴속에 넘치는 확신 우리의 가는 길에 소망 넘치네
3) 선한 싸움 다 마친 후에 우리 주님 뵈오리라 사망 권세 다 물리치고 주님이 다스리니 영광 넘치네
후렴) 살아계신 주 나의 참된 소망 두려움이 사라지네 사랑의 주 내 갈 길 인도하니 내 모든 삶의 기쁨 늘 충만하네
성경
마태복음 28장 20절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해설
예수님이 돌아가신 지 3일째 되는 날 무덤을 지키던 경비병들이 놀라운 일을 경험했습니다. 갑자기 큰 지진이 나더니 하늘에서 천사가 내려와 무덤을 열고 돌 위에 앉았습니다. 경비병들은 너무 무서워서 얼굴이 하얗게 질려 죽은 사람처럼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날 무덤 곁에는 경비병들만 있지 않았습니다. 그날 새벽, 마리아와 다른 여인들도 예수님의 무덤을 찾아왔습니다. 그들도 천사들을 만났는데, 천사는 그들에게 “두려워하지 말라.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을 찾는 것을 내가 아노라. 그분은 여기 계시지 않고 말씀하신 대로 살아나셨다.”라고 전했습니다. 여인들은 천사에게 들은 소식, 자기들이 본 소식을 제자들에게 전하러 가는 길에 부활하신 예수님을 직접 만났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은 그들에게 “평안하느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정말로 말씀대로 부활하셨습니다. 하지만 우리 주변에는 아직도 예수님의 부활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예수님이 기절했다가 깨어난 것이라 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제자들이 시신을 훔쳐 갔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모두 잘못된 주장입니다. 로마 병사들은 예수님이 완전히 죽은 것을 직접 확인했고 예수님의 무덤을 경비병들이 지켰습니다. 또 500명이나 되는 사람이 부활하신 예수님을 직접 보았습니다.
이렇게 부활하신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으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부활 소식을 전하라는 말입니다. 이제 우리도 예수님의 부활 소식을 전하는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가족, 친구, 이웃들에게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셨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야 합니다. 혹 이 소식을 전하기가 두렵다면 걱정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시며, 이 소식을 전할 때도 도와주실 것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믿고 전하는 하나님 나라의 증인이 되어 살아가는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기도제목
1. 기도제목을 나누어요.
2. 기도제목과 실천하기로 한 것을 가지고 기도해요.
3. 부모님이 마지막으로 기도해요.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이 땅에 오셔서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셨다는 그 사실을 믿고, 나를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담대하게 전하는 하나님 나라의 증인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댓글
문자 알림 발송시간 변경 원합니다. 토 오후 5시 원합니다. 2026-04-19 20:11
감사합니다 2026-04-19 21:55
우리는 예수님의 부활을 먼저 알게 된 자들이다. 이를 다른 사람들에게도 전해야하는 증인 역할을 담당해야겠다. 2026-04-19 22:33
우리의 삶이 주님의 증인된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디 2026-04-19 22:46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닌 여전히 우리와 함께 살아계시고 삶의 전 영역에서 역사하시는 전능하시심을 믿고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시키는데 도구로 사용되게 하소서 2026-04-20 08:48
우리 삶이 부활의 기쁨을 드러내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부활을 담대히 전하는 증인이 되게 하시며,
친척들과 이웃에게 복음을 전할 용기와 지혜를 주옵소서. 2026-04-21 11:22